“우편백화점”은 우체국에 현대적인 소매 공간을 병설한 복합형 점포로 기존의 우체국을 ‘다목적 서비스센터’로 발전시켜 고객이 생활필수품 구입에서 우편·금융·행정서비스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
이번에 오픈한 양 점포는 인구 밀도가 높고, 교통이나 접근성이 좋은 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. 각 점포에서는 식품, 일용품, 화장품, 섬유 제품 등 약 2000종류의 생활 필수품을 취급한다.
모든 상품은 130개 이상의 신뢰할 수 있는 공급원으로부터 엄선되어 원산지가 명확하고 고품질인 상품을 적정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. 2025년 말까지 전국에서 200개 점포를 전개해 도시부에서 농촌부까지 확대하는 소매 네트워크 형성을 계획하고 있다.